예금자 보호법

재테크 2012.07.10 16:00

2001년 1월 1일부터 금융기관당 1인 5천만원 보호


5천만원은 원금  + 이자

이자는 약정이자와 예금보험공사 결정이자 중 적은 금액

(2011년 기준 예금보험공사 결정 이자는 2.33%)


대충 원금으로 4500~4700만을 맞추는 것이 좋음

한 금융기관 (은행/증권사/보험사/종금사/상호저축은행) 기준 



은행상품

 보호법에 보호 받는 상품 보호법에 보호 못받는 상품 

보통예금, 기업자유예금, 별단예금 당좌예금 등 요구 불 예금

정기예금, 저축예금, 주택청약예금, 표지 어음 등 저축성 예금

정기적금, 주택청약부금, 상호부금 등 적립식 예금

원금이 보전되는 금전신탁 등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계인퇴직계좌 적립금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금융투자상품(수익증권,뮤추얼펀드,MMF 등)

특정금전신탁 등 실적배당형 신탁

은행발행채권, 농수협중앙회 공제상품 등 


증권사 상품

 보호법에 보호 받는 상품 보호법에 보호 못받는 상품 

계좌에 현금으로 남아있는 금액

대주담보금, 설정보증금, 신용공여담보금 등 현금 잔액

원금이 보전되는 금전신탁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및 개인퇴직계좌 적립금

금융투자상품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MMF 등)

청약자예수금, 제세금예수금

선물옵션거래예수금, 유통금융대주담보금

환매조건부채권, 증권사 발행채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랩어카운트

주가지수연계증권(ELS), 주식워런트증권(ELW)등 


보험사

 보호법에 보호 받는 상품 보호법에 보호 못받는 상품 

개인이 가입한 보험 계약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개인 퇴직 계좌 적립금

원금이 보전되는 금전신탁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

보증보험계약, 재보험계약

변액보험계약 주계약 


종금사

 보호법에 보호 받는 상품  보호법에 보호 못받는 상품

 발행 어음

표지어음

CMA(어음관리계좌)

금융투자상품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MMF 등)

환매조건부 채권, 양도성예금증서

기업어음, 종금사 발행 채권 


상호저축은행

 보호법에 보호 받는 상품

보호법에 보호 못받는 상품 

 보통예금, 저축예금, 정기예금, 정기 적금

신용부금, 표지어음 

상호저축은행 중앙회 발행 자기앞 수표 등

저축은행 발행 채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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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ASP.NET with SEO.zip

ASP.Net with SEO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seminarNo=12

HOONS 닷넷 제 9회 정기세미나 - 웹사이트에 날개를 달아라

에서 동진이가 발표한 자료입니다.

SEO에 대해서 알아보고,

ASP.NET에서 간편한 수정을 통하여 SEO를 맞추고

검색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꽤나 반응이 좋았답니다 ^^

1시간 정도 진행했는데, 녹화파일은 날라가버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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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1년에 한번 미국 워싱턴주의 레드몬드시 MS 본사와 씨애틀에서 MVP Global Summit이라는게 진행된답니다.

2008 Microsoft MVP summit

2008 Microsoft MVP Summit Banner


지금은 2008 MVP Summit 4일의 일정 중에 3일째이구요. 첫날과 마지막날은 파티와 다른 행사 및 분야별 토론, 키노트만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로 Summit에서 세션을 제대로 듣는(?) 것은 2일째와 3일째랍니다.

Microsoft MVP가 되면 비밀유지협약(?)이라는것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비공개 정보에 대해서 들을 자격을 갖추게 되는데, 이러한 비공개 정보는 여러 통로를 통해서 들어오게 됩니다. 이 비공개 정보를 통해서 얻는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이렇게 얻어진 비공개 정보는 외부에 공개하면 안되죠.  몰래 공개하다 걸리면 MVP 짤립니다 -_-;

이러한 비공개 정보 중에 MVP Summit에서 얻어지는 양은 상당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실제로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과 이야기할 수도 있고, 개발팀장이나 프로덕트 매니저 등이 진행하는 세션을 들을 수도 있으며, 추가로 그들의 목표, 철학, 차기 버전에 대한 내용 등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혹시나 궁금하실까봐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ASP.NET MVP이며, MVP 프로파일은 https://mvp.support.microsoft.com/profile/Seo 에 있습니다 ^^ 동진이는 가끔 아래와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사실 뭐 명함에 MVP라고 박아둔 까닭이기도 하겠지만요.

“MVP가 뭔데?”

“MVP는 무슨 자격증이니?”

“어떻게 하면 MVP를 딸 수 있어?”

“나 MVP 할래 니가 추천해줘”

MVP는 자격증이 아니라 Microsoft의 제품에 관련한 커뮤니티 활동, 개인 활동 등에 대한 상(Award)입니다. 해서, MVP는 따는 것이 아니고 수상하는 것이죠. MVP를 수상하면 MVP로서 1년간 활동할 자격을 얻게 됩니다. MVP 기간 동안에는 MVP 모임에 참석할 권한, MVP에게 제공되는 비공개 정보를 얻을 권한 등이 제공되지만 기본적으로 4가지 정도의 이점이 있습니다.

1. 비공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좋은 점이긴 한데, 재미있는 것은 MVP가 아니라도 MVP에게 제공된 이 정보는 세미나를 통해서 대부분 얻게 됩니다. 단지 시간의 차이일 뿐이며, MVP라고 해서 그렇게 빨리 습득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
또한 이 정보는 거의다 영어로만 제공되며, 올바르게 모두 제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분만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일로 있는 경우에는 그나마 낳지만,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특유의 액센트가 있는 영어 자료는 정말이지 듣기가 너무 어렵답니다 ㅠㅠ (저만 그런가요 ^^?)

2. 테스트 목적으로 MVP 기간동안 모든 MS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목적입니다. 상업적으로는 이용할 수 없으며 테스트 목적으로 MVP 기간 동안 MS 제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종종 불법으로 사용하는 여러 Microsoft의 제품을 합법적으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큰 회사들은 개인용 노트북을 따로 제공하여 주고 S/W 역시 제공하여 주니..뭐......역시나 큰...도움은..ㅠㅠ

3. MVP 모임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MVP 모임에 참석하여 인맥을 쌓고 정보를 공유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굳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같은 MVP라는 줄(?)을 이용하면 자신의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걷는 사람 위에 뛰는 사람이 있는 수준이 아니라 지하에서 63빌딩 옥상을 봐야할 만큼 굉장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설프게 아는 척은 금물입니다 -_-;

4. MVP Summit에 갈 수 있습니다.
MVP Summit은 MS에서 밥과 호텔은 제공합니다만, 비행기표나 비자비용, 기타 부대 비용은 자신이 모두 부담해야합니다. 또한 써밋 기간 중의 스케쥴은 살인적이라 관광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또한 호텔이나 밥 역시 써밋 기간에만 제공되기 때문에 써밋 앞 뒤로 관광을 하고 싶다면 본인이 따로 여행 간다 생각하시고 호텔 예약이나 다른 것들을 진행해야 합니다.

5. 타인을 MVP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보통...MVP는 다른 MVP의 추천을 받거나 Microsoft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 지원서를 쓰는데에만도 몇시간씩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열심히 활동하지 않으면 MVP 자격은 박탈됩니다.

이점이라고 얘기 했는데...하다보니...대단한 이점은 없어보입니다 하핫 ^^;;;;;;

여튼 MVP가 되면! 이력서에 한줄 더 적을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되기 위해 그리고 유지하기 위해 항상 활동해야하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MVP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왜 되고 싶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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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ASP.NET with Silverlight

잡설 2008.04.17 01:10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주 목요일 한국 Microsoft에서 박중석 에반젤리스트님과 오일석님과 함께 찰떡궁합 ASP.NET with Silverlight라는 세미나를 진행했었습니다.

MSDN 세미나

MSDN 세미나 이후 질문을 받는 모습


ASP.NET Silverlight는 Silverlight에 익숙하지 않은 ASP.NET 개발자들도 손쉽게 Silverlight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기술기반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Silverlight control과 MediaPlayer control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간단한 예제를 하나 만들어서 동영상을 재생하는 중에 답글을 달고 그 답글을 클릭하면 동영상의 해당 시점으로 다시 이동하도록 했었습니다.

ASP.NET과 ASP.NET AJAX, WCF, LINQ to SQL 등 여러가지 신기술의 맛보기와 함께 진행하면서 저는 간단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ㅠㅠ 피드백을 들어보니 난이도가 살짝 높았던 것 같습니다. 얼마전 태오닷넷의 김태영이사님께서 몇가지 충고를 해주셨었는데 제가 아직 모자란 부분이 많아 알면서도 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 세미나였습니다. 담부터는 조금 더 쉽게 진행하기 위해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세미나 소스와 동영상은 박중석 에반젤리스트님의 블로그 http://blogs.msdn.com/jspark/archive/2008/04/16/silverlight-asp-net.aspx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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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ASP.Net 웹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면, 항상 Visual Studio에서 가상 IIS를 통하여 실행하게 됩니다.

헌데 가끔은 그런것을 하지 않고 바로 시작시키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우리가 흔히 가상 IIS라고 부르는 ASP.Net Development Server 프로그램은 Console에서의 입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Bat 파일을 아래와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echo off
taskkill /F /IM WebDev.WebServer.EXE
start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Webdev.WebServer.exe  /port:1590 /path:"D:\Source" /vpath:/
start IEXPLORE.EXE "http://localhost:1590/나머지주소"

@echo off는 현재 창에서의 출력 내용을 실제로는 화면에 나타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taskkill은 현재 동작중인 프로그램을 죽이는 명령어입니다.
/F는 강제로 죽이는 것입니다. 뒤의 프로세스를 모두 죽이는 것이죠

Webdev.WebServer.exe를 실행하면서 원래 웹 응용프로그램에 필요한 파라미터 들을 전달합니다

/vport:가상 IIS에서 포트는 몇번으로 할 것인지
/path: 웹 응용 프로그램 프로젝트 파일이 있는 경로는 어디인지
/vpath : 가상 IIS 내에서의 상대 경로는 어디인지 (없다는 그냥 /)

그리고 IE를 실행하면서 해당 페이지를 바로 열어버립니다 ^^

개발하면서 간단하게 bat 파일을 두어 자신이 개발 중인 페이지를 바로바로 띄우는 용도에 적합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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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잡생각하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엇그제 읽은 POCP에서는 능력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좋은 대우를 받는다 그리고 현재 능력이 모자라더라도 앞으로 잘할 가능성이 있기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식의 서문이 있었는데....

많은 선진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항상 기대 순위 10순위 안에 드는 보증수표인데..대체 왜 우리나라는 그럴 수 없는 걸까요..
단지 경영진이라고 불리우는 기성세대들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구...
개발자이면서 개발자답게 하지 못하는 소수가 흙탕물 만드는 미꾸라지인 이유도 아주 적게는 있겠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3D네 노가나네 하고 폄하하는 까닭도 있겠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왜 소비재처럼 개발자들을 대하는 곳이 많을까요...
나 하나 그런 곳에 있지 않음에 안도하고 숨쉬기에는 사회적 책임이라며 누가 부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서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제 오지랖의 문제일까요..

사회의 부조리함을 피하는 방법은..
1. 산에 가서 혼자 살거나
2. 그 부조리 속에서 섞여 최상부에 가서 그 부조리의 구조자체를 깨어버리거나
라고 하던데..

정말이지 정치판에 뛰어들어 몇 년을 헌신하고 줄서기와 처세를 잘하여 높은자리에 올라가서 구조적으로 무엇인가를 바꾸기 위해서 한번 시도하도 해보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그렇게 하면 진짜로 낳아질 수는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는 것일까요?

여튼 젊은이들을 88만원 세대라고 폄하하는 한국사회의 기성세대의 소음은 정말이지 귀가 따갑네요.......

오늘 밤에는 귀를 막고 잠에 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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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한국은 세계 경제에서 끽해야 1% 정도의 크기를 차지하는 작은 변방 중 하나입니다.
헌데 1%이면서 갖추고 있는 인프라는 상위의 그것들을 넘어서는 굉장한 양을 가지고 있죠.
일본이 가진 그것과는 사뭇다르게 말입니다.

물론 한국의 통신사들이 자기네 기존 수익모델을 위협할만한 것들을 제거하고 억누르는 한국 환경은 외부에서 보았을 때는 금광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즉, 플랫폼 테스트라던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는데 있어서 인프라는 충분한데,위험은 그만큼 없는 좋은 장소라는 말이죠.

사실 구글의 공식입장에서는 굉장한 로컬라이제이션을 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유투브 www.youtube.com 과 한국 유투브 kr.youtube.com 의 메인페이지만을 보고라도
달라진 것은 글자의 표기를 제외한 것을 찾기 어렵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투브 미국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투브 한국 사이트


로고나 네비게이션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노출되는 아이템의 형식도 동일합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더욱 똑같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체 무엇을 지역화 했다는 것일까요?



단순히 좋은 테스트 베드로 사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기를 권유하고 싶네요.

재미있는건..

지난주까지만 해도 유투브 한국 런칭에 호의적이었던 많은 신문기사들이
갑자기 깍아내리기로 혈안이 되었다는 것이죠.

레퍼러의 60%를 이미 차지하고 국내 컨텐츠를 독식해버린 NHN의 네이버나
20%를 차지하고 TV팟으로 시장선점을 하고 있는 DAUM의 입김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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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C#을 이용한 Console 환경에서 입력받은 문자열을 뒤집는 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를 입력받으면
"요세하녕안"으로 출력하는 프로그램


기존의 1.1에서는

string strInput = Console.ReadLine();

string strOut = "";
for (int i = strInput.Length; i > 0; i--)
{
    strOut += strInput[i-1].ToString();
}

Console.WriteLine(strOut);

와 같이 코딩하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string 문자열 연산에 따른 부하를 줄이기 위해서 2.0을 이용한다면

char[] c = Console.ReadLine().ToCharArray();
List<char> l = new List<char>();
for (int i = c.Length; i > 0 ; i--)
{
 l.Add(c[i-1]);
}
Console.Write(new string(l.ToArray()));

와 같이 변경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Net Framework 3.5에서는 굉장한 Enumerable.Reverse(TSource) Generic Method 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메서드는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bb358497.aspx 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찾아보실 수 있으시구요.

이 하나의 메서드를 통해서,
위에 산더미 만했던 코드를 단 한줄로 획기적으로 줄여드립니다!!!!

Console.WriteLine(new string(Console.ReadLine().ToCharArray().Reverse().ToArray()));

Reverse 메서드는 열거가 가능한 형식이 데이터 타입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열거의 순서를 거꾸로 하여 반환하여 주는 처리를 진행합니다 ^^

정말 놀랍지 않나요?

물론 .Net Framework 3.5가 있어야겠지만 말입니다 ^^;

위의 3 코드는 완벽하게 동일한 결과를 출력하는 코드이며, 실행시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 Array에 static으로 있는 Reverse 메서드를 이용한다면, (1.1이나 2.0에서)
아래와 같이 짤 수도 있습니다.

            char[] c = Console.ReadLine().ToCharArray();
            Array.Reverse(c);
            Console.WriteLine(new string(c));



서동진(thisisx)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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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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